07:52 [익명]

살고싶지 않아요 제가 뭘 위해 이렇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자꾸 살다보면 이런 일도 저런

제가 뭘 위해 이렇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자꾸 살다보면 이런 일도 저런 일도 있는 게 당연한데 그 일들이 다 너무 무서워서 피하게 되고 고3인데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내신 등급이 7등급이라는 사실에 너무 많이 놀아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간호학과를 꿈 꾸는데 여기서 뭘 해야할까요 그냥 누가 제 말에 위로하고 따뜻하게 안아주면 좋겠는데 그럴 사람이 없는게 더 힘든 거 같고 친구 관계에서도 애들은 다 저한테만 서운하다고 해요 그게 원래 제 성격인데 고치고 싶은데 그게 안되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만 주는 거 같은데 제가 사라지는 게 맞는 것만 같고 너무 심장이 답답해서 로 한번 찔렀다가 빼고 싶을정도로 세상이 답답해요 저는 어떻게 뭘 해야할까요 부모님한테도 자랑스러워지고 싶어요 저 어떡해요?

밥 잘챙겨드시고 공부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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