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 [익명]

항생제를 장기복용해야하는 이유 전립선염은 항생제가 투여되면 하루이틀만에 효과가 명확해요. 사실 그래서 왜 4주이상

전립선염은 항생제가 투여되면 하루이틀만에 효과가 명확해요. 사실 그래서 왜 4주이상 해야하는지 잘 모르겟어요 이유가 뭔가요? 효과가 있었다는 건 항생제가 균을 죽였다는 건데, 증상이 남았다는건 다른 균들은 못죽였다는 거고, 그래서 항생제를 투여하여 깊이 처박혀서 안보이는 균을 죽이기 위해 저 깊이 들어가는 시간 동안약을 4주는 먹어야 하는건가요? 항생제가 투여되면 될수록 항생제가 두꺼운 전립선을 깊이 뚫어서 세균잡으러 가는건가요? 깊이 숨은 세균을요. 그럼 초기 항생제로 증상이 호전된건 전립선의 표면에 있던 균들이 잡힌 거고, 2주, 3주 걸려서 잡히는 건 그때동안 항생제가 두꺼운 전립선 조직을 뚫는 시간인건가요?근데 효과가 극명히 있었다는 건 바이오필름을 깨고 세균을 잡았다는 거 아닌가요?근데도 4주를 더 먹어야하는 이유는 못죽인 세균이 너무 많아서 항생제라는 무기가 더 필요해서 그런건가요?완치가 된것처럼 느껴져도 몇주를 더 먹어야 되는 이유는 완전 제균되지 않아서 꼬마세균이 나중에 커서 감염을 일으키니까 씨를 말리겠다는 건가요? 어른균들은 다 죽었어도?증상이 소멸 돼도 더 투여하는 건 아직 안 죽은 세균이 자라날까봐인가요?

전립선이 두꺼워서 항생제가 깊이 스며드는 시간이 필요해 보여요. 초기 호전은 표면 균 감소일 수도 있구요. 완전하게 균을 제거하려면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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