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익명]

개인회생2회차 진행 중인상황인데 대출 가능할까요? 개인회생 22년도에 시작해서 올해 만기 되기 전에 개인회생이후 대출이 많아서

개인회생 22년도에 시작해서 올해 만기 되기 전에 개인회생이후 대출이 많아서 다시 회생을 재 신청중입니다. 근데 지금 통신비 미납등 생활비 이슈로 당장 급한돈이 필요한데 제상황에서 사체 말고는 없는건가요 대략 150만원입니다...

개인회생 만기 직전 재신청 중에 통신비 미납 등으로 150만원 급전이 필요하다면, 사채 외 안전한 옵션은 제한적입니다. 회생 절차상 대출·신용카드 사용이 금지되어 있어 대부분 불가능합니다.

가능한 대안 (사채 제외)

  • 지인·가족 지원: 무이자 대여로 통신비 정산 후, 회생 변제계획에 포함시켜 상환. 증빙 없이도 법원 인정 사례 많음n

  • 공적 지원 활용:

  • 기초생활수급자 자격 확인(주민센터 방문, 소득·재산 조사).

  • 긴급복지지원제도(통신비 체납 시 한시적 생계비 50~100만원 지급 가능)

  • 서민금융 상품: 햇살론15(저신용자 대출, 연3%대)이나 미소금융(최대 300만원)이지만, 회생 진행 중 채무 증가로 보정명령 위험 큼

절대 피할 사채 위험

사채는 고금리(일 1~5%)로 변제 불능 시 회생 폐지 사유가 됩니다. 재신청 심사에서 "성실성 부족"으로 기각될 확률 급증

즉시 행동 추천

  1. 통신사 협상: SKT/KT/LGU+ 고객센터에 "회생 진행 중 체납" 설명 후 분할납·해지유예 요청(대부분 1~3개월 허용).

  2. 법무사 상담: 재신청 변호사/법무사에게 "긴급 생활비" 명목 변제계획 조정 문의. 추가 변제 허용 사례 있음

  3. 복지로 포털(mo.welfare.go.kr): 지역 복지로 150만원 신청(통신비 증빙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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